Wednesday 23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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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2 days ago

로드FC 미들급 챔피언 라인재 “후배들 도와주는 게 최종 목표”

“후배들을 도와주는 게 최종 목표다.” 라인재(33·팀 코리아MMA)는 지난해 7월 XIAOMI 로드FC 048에서 ‘미들급 챔피언’ 최영을 꺾고 새로운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입식격투기 선수에서 종합격투기(MMA) 선수로 전향해 끊임없는 노력 끝에 거둔 쾌거다. 라인재는 “내가 챔피언이 된 비결 첫 번째는 박창세 감독님을 만난 것, 두 번째는 아내를 만난 거다. 박창세 감독님은 아무것도 없는 선수를 잘하는 선수로 만들어주시는 능력이 있다. 우리 팀은 선수에 맞는 스타일을 감독님이 제시해주시고, 내가 하고 싶은 것도 이해해주시면서 나에게 맞는 스타일을 접목시켜주신다. MMA에 대해 타고나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는 내 개인 코치다. 원래 피트니스 운동을 했는데, 어떤 종목이든 보는 눈이 타고났다. 조언도 많이 해주고 아내가 꿈을 접고 내 꿈을 밀어주고 있다. 항상 운동선수면 운동선수답게 행동하고 운동하라고 조언해준다. 아내 덕분에 내 꿈을 위해 노력할 수 있다. 원래 술, 담배도 안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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