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7 days ago

미래 신사업에 엇갈린 주가.. 네이버 오르고 카카오 내리고

대표적인 정보기술(IT) 라이벌 기업인 카카오와 네이버가 미래 신사업에 나서고 있지만 주가 희비는 엇갈리고 있다.카카오의 경우 카카오모빌리티의 카풀 도입에 불만을 품은 택시기사들의 잇딴 자살로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반면, 올해 CES에 첫발을 내딛은 네이버는 로보틱스, 자율주행, 모빌리티 기술 등을 선보이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네이버의 주가는 11% 올랐다. 개인투자자들(416억원)이 팔아치우고 있지만 기관(444억원)의 매수세가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카카오는 이달 들어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이후로 확대하면 10%가량 내렸다. 지난해 12월 10일 택시기사 최모씨가 분신 자살한데 이어 이달 10일에도 임모씨가 분신 사망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임모씨의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