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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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0 days ago

해외 봉사활동 2명 사망…대전·충남 지역 대학 잇따라 취소

건양대 학생 2명이 캄보디아로 봉사를 갔다가 안타깝게 숨지자 동계 해외봉사단을 이미 파견했거나 준비 중인 대학들도 잇따라 일정을 취소하는 등 비상이 걸렸다. 한남대는 지난 10일 이와 관련한 긴급 회의를 열고 17일 출국 예정이었던 캄보디아 해외봉사를 취소했다. 학생과 교수, 교직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의 안전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학교 관계자는 “같은 지역이고,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에 취소했다”고 말했다. 호서대도 23일 출국할 예정이던 필리핀 봉사활동을 전면 취소했다. 대학 측은 11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학생들의 안전이 우선이라는 판단하에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대도 봉사단 33명이 지난 5일부터 캄보디아 시소폰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일부터는 충남대 병원 의료봉사단 6명도 합류해 함께 의료봉사를 하고 있다. 학교 측은 건양대 사고를 접한 후 전문의가 학생들의 건강검진을 했고, 모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또 음식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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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대전·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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