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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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0 days ago

MB 처남댁 “남편 죽고 MB만 믿었다”…법정 증언

이명박(78) 전 대통령의 처남 부인 권영미씨가 11일 법정에 나와 “남편이 죽고 대통령 말만 믿었다”며 재산관리에 문제가 없다는 이 전 대통령 측 주장을 뒷받침하는 진술을 내놨다. 권씨는 11일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김인겸) 심리로 열린 이 전 대통령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 항소심 2차 공판에서 이같이 밝혔다. 권씨는 이 전 대통령 처남인 고(故) 김재정씨 부인으로, 이 전 대통령 혐의 중 김씨의 차명재산 관련 부분 증인으로 이날 출석했다. 권씨는 다스(DAS) 협력업체 금강의 최대주주이기도 하다. 지난 2010년 김씨가 사망한 뒤 금강 지분을 늘려왔다. 김씨는 다스 최대주주로서 매형의 재산관리인 역할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전 대통령은 김씨가 2010년 2월 사망하자, 김씨 명의 차명재산의 실소유자라는 점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상속세를 절감하고 다스 자금 유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청와대 공무원들에게 검토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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