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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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2 days ago

“파나마 화물선, 충격 숨기고 낚시어선 전복사고 신고”

경남 통영해양경찰서는 11일 오전 4시 57분께 통영시 욕지도 남방 43해리 헤상에서 발생한 전남 여수선적 9.77t급 낚시어선 무적호 전복사고와 관련해 중간수사 결과를 오후 5시 발표했다. 통영해경은 이날 오후 2시를 기준으로 무적호 승선인원 14명 가운데 12명을 구조했으나 상태가 나쁜 3명은 치료 중 사망했으며, 실종자 2명을 찾기 위해 함선 29척, 항공기 11대를 동원해 수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해양경찰 잠수사 34명을 전복되어 있는 사고 선박에 투입해 선내 수색을 하는 등 구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최초 사고 신고 접수는 사고 인근을 항해 중이던 파나마 국적의 3381t급 화물선(LNG운반선) K호가 통영 해상교통관제센터(VTS)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통영해경은 “무적호 전복 사고를 처음 신고한 필리핀 국적 1항사(44)는 현장 조사에서 ‘1마일 떨어진 낚시어선을 발견했으나 서로 피해갈 것으로 예상하고 가까이 접근하게 되었고, 모두 회피 기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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