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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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0 days ago

김보름 “노선영에 괴롭힘 당한 얘기 이미 감사에서 다 말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에 이어 김보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까지 최근 연일 빙상계 문제에 대한 폭로가 이어지면서 체육계에 만연한 ‘폭언·폭행’ 문제가 제대로 드러나지 않는 부분에 대한 지적이 따르고 있다. 이날 김보름은 채널A 뉴스A LIVE 와의 인터뷰를 통해 “2010년부터 (선배 노선영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며 “쉬는 시간에 라커룸으로 불려가서 1시간이고 2시간이고 폭언을 들을 때가 많았고, 코치의 지시에 따라 30초 랩 타임을 맞추면 소리 지르고 욕하고 천천히 타라고 했다. 늘 저의 훈련을 방해했다 고 말했다. 특히 뉴스A LIVE 는 이번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감사를 통해 ‘왕따’ 누명은 풀었으나 김보름이 괴롭힘 당한 사실은 알려지지 않았다. 감사 당시 설명을 안 했던 건가?’라고 물었다. 이에 김보름은 “저는 감사에 성실히 임했고, 팀추월 이야기는 물론이고 선수촌에서 괴롭히는 부분에 대해서도 다 이야기를 했었다”고 답했다. 또 ‘코치진에게 조치해 달라고 요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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