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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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7 days ago

제임스 맥어보이 향한 찬사… ‘글래스’ 英프리미어 엿보기


제임스 맥어보이, 브루스 윌리스, 사무엘 L. 잭슨 주연의 영화 ‘글래스’(감독 M. 나이트 샤말란)가 영국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커즌 메이페어 극장에서 진행된 ‘글래스’ 프리미어 현장 사진을 11일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가 공개했다.

행사에는 M. 나이트 샤말란 감독과 배우 제임스 맥어보이(케빈 역) 브루스 윌리스(데이빗 던 역) 사무엘 L. 잭슨(미스터 글래스 역) 안야 테일러 조이(케이시 쿡 역) 사라 폴슨(엘리 스테이플 박사 역) 등 영화의 주역들이 모두 참석했다.


프리미어를 통해 영화를 확인한 전 세계 언론들은 “뛰어난 연기, 화려한 장면들이 돋보이는 웰메이드 스릴러”(FILMINK) “팬들을 흥분시킬 대담하고 놀라운 영화”(Digital Spy) “드라마틱하고 긴박감이 넘친다”(The Playlist) “부정할 수 없을 만큼 대담한 스릴러”(Empire Magazine)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특히 ‘23 아이덴티티’에 이어 또 한 번 24개의 인격을 가진 케빈을 완벽히 소화한 제임스 맥어보이의 압도적 연기에 “제임스 맥어보이의 열연은 매우 재미있고 오싹한 시퀀스를 선사한다”(Empire Magazine) 등의 찬사가 잇따랐다.


‘글래스’는 통제 불가능한 24번째 인격 비스트를 깨운 케빈, 강철 같은 신체 능력을 지닌 의문의 남자 던, 천재적 두뇌를 지닌 미스터리한 설계자 미스터 글래스, 마침내 그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고 이들의 존재가 세상에 드러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스릴러의 거장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고, 트렌디한 감각으로 공포 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있는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가 제작했다.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와 독창적인 스토리가 어우러져 기대를 모은다. 오는 17일 IMAX 개봉.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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