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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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7 days ago

이해찬, 시진핑 4월 방북이어 5월 방한 가능성 매우 높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4월 방북에 이어 5월에는 방한 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 대표는 11일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을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시 주석이 4월에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예정된 것 같고, 아마 5월에는 우리나라에 올 가능성이 매우 있어 보인다 고 말했다. 이어 그는 “북중정상회담이 열리고 북미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이 열려 나가면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시아의 평화 분위기가 상당히 좋아질 것 이라며 “올 상반기는 각국 정상이 수시로 만나는 분위기로 분단 70년을 마감하고 평화와 공존의 기회가 마련될 것이므로 이런 기회를 활용해 경제를 활성화하는게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 대표의 발언이 화제가 되자 노 비서실장과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발언의 수위 조절에 나섰다. 노 비서실장은 “확정된 일정은 아니다”라며 “한국과 중국이 소통하고 있으며 상반기 안에는 방문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홍 대변인은 “(이 대표가) 특별한 정보를 가지고 이야기한 건 아니다”라며 “상반기에 한반도를 둘러싼 각국 외교활동이 벌어진다는 정도로, (이 대표가) 여러 정보를 듣고 판단한 것 같다”고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hoxin@fnnews.com 정호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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