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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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9 days ago

방구석 1열 이항나 변호인 시나리오 받고 펑펑 울어

‘방구석 1열‘에 출연한 배우 이항나가 영화 ’변호인‘ 시나리오를 받고 펑펑 울었다고 고백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방구석 1열‘에서는 배우 이항나, 감독 양우석, 변호사 박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우석은 영화 ’변호인‘에 배우 이항나를 섭외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되게 아름다우신데, 또 연기도 출중하시고 해서 섭외하게 됐다”고 말했다. ‘변호인’에서 송강호의 아내역을 맡은 이항나는 “당시 키즈카페에서 시나리오를 읽다 엉엉 울었다”면서 “이 영화는 제가 꼭 참여하고 싶다 생각했다. 정말 시나리오의 힘이 강한 영화”라고 말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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