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asiatoday - 9 days ago

홍경민 안호성 선배 덕에 어둠에서 벗어나 (TV는 사랑을 싣고)

‘TV는 사랑을 싣고’ 홍경민이 대학 선배 안호성씨를 찾아 나섰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홍경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저의 지질했던 과거를 최초 공개한다”면서 제가 사실 10대 때 방황 아닌 방황을 하면서 겉돌고, 고등학교 2학년까지 다녔지만, 학교생활을 마무리를 못 하고 자퇴를 했다“고 고백했다. 홍경민은 ”검정고시를 보고 나중에 대학을 갔다. ‘가면 뭐하나. 가지 말까’ 이럴 정도였다. 부정적인 방황기였는데 이 선배를 만나면서 어둠 속에 있다가 확 밝아졌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마음 둘 친구가 서울에 별로 없었다. 안호성 선배가 늘 나를 지켜주고 이끌어주는 사람이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연락이 닿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홍경민은 ”당시 이 선배가 같은 과에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그 여자친구가 나중에 후배를 사귀게 됐다. 그 충격으로 자퇴를 하고 유학을 갔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더보기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