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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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9 days ago

대검 징계위, 김태우 수사관 ‘해임’ 징계 의결…다른 두 수사관은 ‘견책’

아시아투데이 최석진 기자 = 청와대 특별감찰반 재직 당시 비위 혐의로 징계에 회부된 김태우 수사관에게 해임 중징계가 내려지게 됐다. 대검찰청 보통 징계위원회(위원장 봉욱 대검찰청 차장)는 11일 오후 2시부터 대검 청사에서 김 수사관 등 청와대 특별감찰반에 파견됐던 수사관들에 대한 징계회의를 진행한 결과 김 수사관에 대해 대검 감찰본부가 요청한 대로 해임 중징계를 내리기로 결정했다. 앞서 대검 감찰본부는 지난달 27일 김 수사관에 대한 청와대의 징계 요청과 각종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작업을 벌인 결과 해임에 해당하는 중징계를 내려달라고 징계위에 요청했다. 징계위는 김 수사관과 함께 골프접대를 받은 이모 전 특감반원과 박모 전 특감반원에게는 비교적 가벼운 징계인 견책 징계를 의결했다. 김 수사관은 △특감반원 시절 감찰한 내용을 언론에 제보한 공무상 비밀유지 의무 위반 혐의 △지인인 건설업자 최모씨의 뇌물공여 수사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 △최씨를 통해 청와대 특감반원 파견 인사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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