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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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1 days ago

배가 전복되고 사람이 빠졌다 …다급했던 1분 30초

11일 경남 통영 욕지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어선이 전복돼 사망자가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당시 화물선이 충돌 사실을 언급하지 않은 채 통영 연안 해상교통관제센터(VTS)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남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56분께 3천t급 화물선 관계자가 통영 해상교통관제센터에 통영 연안 VTS 응답 바람. 여기는 코에타 선박이다(Tongyoung Coastal VTS KOETA CALLING)고 다급하게 무전을 쳤다. 11일 오전 5시께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쪽 약 80㎞ 해상에서 여수 선적 9.77t급 낚시어선 무적호가 전복. 통영해경이 생존자를 헬기에서 선박으로 옮기고 있다.이후 VTS와 교신이 되자 화물선 관계자는 지금 포지션(위치)에서 익수자가 발생했습니다며 본선이 지금 구조하고 있는데 지금 (사고지점으로) 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화물선 관계자는 포지션(위치)은 33-43.8N, 128-13.6E입니다라며 사고지점을 또박또박 설명했다.이어 해경이 (지금)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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