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9 days ago

법원 식구 바리케이드…친정서도 환영 못 받은 양승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1일 오전 검찰 출석을 앞두고 대법원 정문에서 입장문을 발표했지만 우려했던 물리적 충돌은 일어나지 않았다. 이날 오전 9시 입장 발표로 전현직 대법원장 간 어색한 조우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었지만, 김명수 대법원장이 출근시간을 늦추면서 성사되지는 않았다.김 대법원장이 탑승한 검은색 승용차는 양 전 대법원장이 대법원 청사를 떠난 오전 9시51분쯤 대법원 정문을 통과했다. 평소보다 1시간가량 늦은 시간이다. 그는 청사 앞에서 대기 중인 기자들과 만나 국민 여러분에게 죄송하다며 다른 말씀을 드리는 것은 지금으로서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안으로 들어갔다.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법원노동조합 등 관계자들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구속을 촉구하는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이날 대법원 주변은 이른 아침부터 50여명의 취재진과 법원공무원 노조 60여명, 집회 참가자 등이 몰리면서 어수선했다. 한쪽에서는 민중당과 보수 단체 회원, 법원 판결에 불만을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바리케이드…친정서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