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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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1 days ago

美 조야 “中, 北 비핵화 거부 도와”… 비판 일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4차 중국 방문 이후 미국 조야에서 북한이 비핵화를 거부하도록 중국이 돕고 있다는 비판론이 나오고 있다.미국 공화당과 민주당 의원들이 모두 북핵 담판 과정에서 중국의 역할에 대한 회의적인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중국이 미중 무역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김 위원장을 초청한 것과 관련해 미국 정치권은 한목소리로 중국이 북한 카드를 대미 지렛대로 활용했다고 주장했다. 공화당 소속의 코리 가드너 미 상원 외교위 동아태소위원장은 자유아시아방송(RFA)에 중국이 김정은의 신발을 닦아주는 일을 이제 그만둬야 할 때라고 말했다. 가드너 위원장은 중국이 미국에 한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면서 김정은이 비핵화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중국이 충분한 일을 하지 않았다는 점이 걱정스럽다고 우려했다.공화당의 존 케네디 상원의원도 비핵화를 위해 미국에 협조하던 중국이 지금은 오히려 북한의 대북 제재 회피를 돕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지난해 12월 트럼프 대통령이 미중 정상회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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