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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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1 days ago

국방비, 2023년까지 연평균 7.5% 는다

올해부터 2023년까지 국방비가 연평균 7.5% 늘어 5년간 270조원 이상 투입된다. 인건비를 포함한 전력운영비 비중이 줄어들고, 자주국방을 위한 무기체계 전력화 사업 등 방위력개선비 비중은 늘어난다. 한국형 3축체계는 핵WMD(대량살상무기) 대응체계로 용어 변경을 확정했다.국방부는 11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9~2023년 국방중기계획을 발표했다. 국방중기계획은 향후 5년간의 군사력 건설 및 운영 방향의 청사진이다. 이 기간에 편성된 국방비는 총 270조7000억원이며, 방위력 개선에 94조1000억원, 전력운영에 176조6000억원이 투입된다. 5년간 방위력개선비 연평균 증가율은 10.8%, 전력운영비 증가율은 5.8%다. 국방비에서 방위력개선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올해 32.9%에서 2023년 36.5%로 확대된다.정부는 핵WMD 대응체계라는 새로운 용어를 제시하면서 과거 3축체계 중 킬 체인은 전략표적 타격,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KAMD)는 한국형미사일방어, 대량응징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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