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11 days ago

기억이 나지 않는다 양승태의 방어法 뚫릴까?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으로 헌정사상 검찰 피의자 조사를 받은 첫 전직 사법부 수장으로 기록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이 모든 것이 제 부덕의 소치로 인한 것이니 그에 대한 책임은 모두 제가 지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자신을 둘러싼 모든 범죄 혐의를 부인하는 기존 입장은 고수했다. 양 전 대법원장은 11일 오전 9시 검찰 출석에 앞서 서울 서초동 대법원 정문 앞에서 이 같은 내용의 짧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그가 이번 사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힌 것은 지난해 6월 경기 성남시 자택 인근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모든 의혹을 전면 부인한 지 7개월여 만이다.그는 먼저 제 재임기간 중 일어난 일로 국민 여러분께 이토록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사과했다. 이어 이 일로 법관들이 많은 상처를 받고 적지 않은 사람들이 수사기관의 조사까지 받은 데 대해서도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받는 양승태 전 대법장 11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