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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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1 days ago

북핵위협에 특화 한국형3축 →전방위적 핵·WMD대응 변경

국방부는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비해 이명박박근혜 정부 때 정립된 한국형 3축 체계 라는 용어를 핵WMD(대량살상무기) 대응체계 로 변경하면서 국방중기계획에 반영되는 관련 사업 예산을 30% 증액했다고 11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2019~2023년 국방중기계획 을 발표하면서 3축 체계 용어 폐기를 공식화했다. 핵WMD 대응체계 라는 새로운 용어를 제시하면서 과거 3축 체계 중 킬 체인 은 전략표적 타격 ,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KAMD) 는 한국형미사일방어 , 대량응징보복(KMPR) 은 압도적 대응 으로 각각 변경했다. 국방부 당국자는 핵WMD 대응체계 관련 예산은 2019~2023년 국방중기계획에 32조원이 반영됐다며 2018~2022년 국방중기계획 대비 30% 정도 증액됐다고 밝혔다. 국방중기계획은 향후 5년간의 군사력 건설 및 운영 방향이 담긴 청사진이다.이 당국자는 핵WMD 대응체계 예산 증액과 관련 계속 사업의 연부액이 늘었고 전술지대지유도무기-Ⅱ,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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