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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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7 days ago

파인텍 노동자 ‘하늘감옥’ 내려온 날…“청춘을 다 바쳤다 투쟁!”

“민주노조인데…, 그걸 지키는 게 왜 이리 힘든지…, 진짜 더러운 세상입니다.”(홍기탁 전 지회장) “안 울려고 했는데 너무 감사하다. 고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박준호 사무장) ‘합의서’라는 세 글자로 시작해 ‘최선을 다한다’로 끝나는 종이 두 장을 손에 쥐기 위해 두 남자는 지상 75m 하늘에서 425번의 밤을 보내야 했다. 새도 사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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