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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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9 days ago

[친절한 프리뷰] ‘궁금한 이야기Y’ 크리스마스 연쇄 방화 사건, 원한 때문일까?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11일 SBS ‘궁금한 이야기 Y 에서는 지난 크리스마스 밤에 벌어진 연쇄 방화 사건의 비밀에 대해 파헤쳐 본다.지난 크리스마스에 충북 충주의 한 시골 마을 식당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다. 모두가 행복해야 할 성탄절의 밤이 순식간에 악몽으로 뒤바뀌게 된 것이다. 하마터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뻔한 방화 사건들이 인근 지역에서 잇따라 발생했다. 경찰은 3시간 안팎의 시간 동안 아무 연관성 없는 6곳에서 벌어진 일련의 화재를 ‘계획된 묻지마 연쇄 방화’ 범죄로 간주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그리고 경찰은 사건이 일어난 지 5시간 만에 화재가 발생한 장소의 CCTV에 찍힌 수상한 움직임을 보이던 한 남자를 특정해 검거에 성공했다. 그는 도대체 어떤 사람인 걸까.체포된 용의자는 최초 화재 사건이 시작되었던 마을에 사는 50대의 이춘호(가명) 씨. 그런데 범인이 검거된 후 경찰과 마을 사람들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단순한 ‘묻지마 방화’로 추정했던 그의 범행동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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