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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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9 days ago

北인권보고관 제재 빨리 해결돼야…北과 노동기준 합의 필요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은 11일 북한의 경제 상황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북제재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킨타나 특별보고관은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로서는 제재가 어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인 정보가 없다면서도 대북제재가 북한 주민들의 사회적, 경제적 상황을 참혹하게 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남북한이 여러 프로젝트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철도연결 등 건설사업에 참여하는 북한 노동자들에게 어떤 노동기준을 적용할지 분명한 합의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평화가 개발을 가져온다면서도 한반도의 평화를 논의하는 당사국을 향해 우리가 평화를 이야기할 때, 비핵화를 이야기할 때 이것이 실제로 북한 주민들에게 혜택을 가져다줄 수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신년사에서 인민 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제일가는 중대사라고 언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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