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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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0 days ago

낚싯배 충돌 화물선, VTS와 교신 때 충돌 알리지 않아

경남 통영 욕지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어선 전복사고와 관련해 낚싯배와 충돌한 화물선과 통영연안해상교통관제센터(VTS)와의 교신내용이 확인됐다. 11일 경남통영시 욕지도 인근 해상에서 여수선적 9.77톤급 낚시어선 무적호가 전복됐다. 최초 신고 접수는 이날 오전 4시 57분쯤 인근을 항해중인 파나마 국적의 3381톤급 LPG운반선이 통영 해상교통관제센터(VTS)에 무적호의 전복을 알렸다. 화물선은 VTS를 다급하게 호출해 당시 사고해역 위치와 상황을 전했다. VTS와 교신에서 화물선은 “지금 현재 포지션에서 어선이 전보돼 익수자가 발생했다. 본선이 구조하고 있는데 지금 가고 있습니다. 현재 포지션이 33도48.8N, 128도13.6E입니다”라고 사고 위치를 알렸다. VTS에서 “말씀하시고 있는데는 어디냐”고 묻자 “코에타입니다. 코에타”라고 응답했다. 이어 “바로 옆에 사고선박이 있습니까”라고 하자 “바로 2케이블(200m)옆에 사람들이 물에 빠진 것이 다 보입니다”라고 답했다. 다시 “사고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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