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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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days ago

홍경민, 목사 된 절친 선배에 충격 일탈 부추겼던 형인데? (TV는 사랑을 싣고)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기자 = 홍경민이 목사가 된 절친한 선배의 모습에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11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홍경민이 대학선배 안호성씨를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 교회에서 안호성씨는 “성민아”라고 본명을 부르며 등장했다. 홍경민도 20년 만의 재회에 “많이 안 변했어요. 살만 좀 붙었네”라고 반가워했다. 두 사람이 교회에서 만난 이유는 안호성씨가 목사였기 때문이다. 이를 전해 들은 홍경민은 “형이 목사가 됐다고? 주님의 말씀을 전할 정도로 착실하게 살지 않은 것 같은데. 내가 하루종일 하고 온 얘기가...”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앞서 홍경민은 안호성씨가 자신의 기숙사 탈출을 부추기고, 학교 교칙을 어겼다고 폭로한 바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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