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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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5 days ago

[ESC] 희소암 환자 요리사 정신우의 나눔 항암밥상

‘삶을 위로하는 게 별것인가.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을 벗이 있고, 더 맛있는 음식이 기다리고 있다는 기쁨이야말로 행복이자 희망이다.’ 최근 출간된 lt;먹으면서 먹는 얘기할 때가 제일 좋아 gt;의 한 구절이다. 술술 읽히는 책엔 어디에도 죽음의 공포와 마음을 흠뻑 적시는 눈물은 없다. 지은이는 정신우(50·본명 정대열) 요리사.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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