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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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12 days ago

동물의 사생활 문근영, 첫 답사 중 눈물 뭘 찍어야 되지?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동물의 사생활 문근영이 눈물을 흘렸다. 11일 밤 방송된 KBS 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 (이하 동물의 사생활 )에서는 본격적으로 펭귄 다큐 촬영에 돌입하는 문근영, 김혜성, 에릭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근영은 첫 답사를 앞두고 펭귄과의 만남을 준비하며 연출 열정을 불태웠다. 그러나 상상과는 다른 현장의 여건에 결국 무너지고 말았다. 어떻게 촬영해야 할지 고민에 빠진 문근영은 홀로 눈물을 훔쳤다. 문근영은 조금 더 많은 개체수들이 있을 줄 알았다. 생각보다 펭귄들이 많이 없었다. 섬은 되게 큰데 펭귄들은 덩그러니 있더라. 뭘 찍어야 되지? , 뭘 찍을 수 있을 지? 그런 생각이 떠올랐다 고 말했다. 정하영 감독은 문근영 씨가 초보 연출가답지 않게 꼼꼼히 준비했다. 그런데 현장에 오니까 자기가 만든 것과 다른 상황이 전개돼서 당황했을 거다 며 공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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