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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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6 days ago

경찰 승진탈락에 또 문제점 지적… 일과 승진 함께 가야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지난해 경무관 승진인사에 탈락한 경찰관이 승진제도 개선을 촉구와 함께 문제점을 지적했다. 박창호 경찰청 성폭력대책과장(경찰대 4기)은 11일 오후 경찰 내부망을 통해 “작년 1년 내내 경찰과 정부에서 대표적으로 추진한 정책을 열심히 추진한 부서에 대해선 상응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 과장은 “승진인사는 내·외부 평가를 반영해야 하고 일과 승진은 함께 가야 한다”며 “그렇지 않다면 조직원들은 조직 외적 요소를 찾아 나서게 될 것이고 상사보다 자기를 보호해 줄 누군가를 의지할 것이다. 결국 조직은 신뢰를 잃고 약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수사권, 자치경찰, 경찰의 정치적 중립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상하 간 신뢰라고 생각한다. 신뢰는 인사로부터 시작된다”며 “인사철만 되면 청장마다 단골 메뉴로 ‘외부 청탁하지 말라’고 지시하지만 결과를 보면 지시와 거리가 먼 것 아닌가 하는 강한 의문이 들었다”고 피력했다. 박 과장은 심사위원회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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