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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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days ago

11시간 10분의 수싸움…檢 조사 마친 양승태, 자정쯤 귀가할 듯

11시간 10분. 헌정 사상 전직 대법원장에 대한 첫 검찰 조사가 걸린 시간이다. 11일 검찰에 출두한 양승태(71·사법연수원 2기) 전 대법원장은 까마득한 사법연수원 후배 검사들과 마주앉아 치열한 수싸움을 벌였다.서울중앙지검 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검사)은 양 전 대법원장에 대한 피의자 신문을 이날 오전 9시 30분 시작해 오후 8시 40분쯤 마쳤다. 재조사가 필요한 만큼 심야까지 조사를 이어가지 않고 조기에 끝낸 것이다. 검찰 관계자는 하루에 조사를 끝내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고 했다.이날 조사는 서울중앙지검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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