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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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days ago

폭스바겐, 2018년 총 1083만대 판매…또 세계 1위 가능성

독일의 자동차 제조사 폭스바겐이 2018년에도 연 총 판매량 신기록을 세웠다. 새 SUV 모델들이 인기를 끌고 20년만에 마이너스 성장한 중국 시장에서 점유율을 오히려 높인 결과이다. 독일 볼프스부르크에 본부를 둔 폭스바겐은 이 브랜드뿐 아니라 아우디, SEAT, 스코다 등을 포함해 모두 1083만 대의 차를 지난 한 해 동안 팔아 2017년도의 1074만 대 기록을 0.9% 웃돌았다. 지난해 세계의 승용차 판매시장이 1.2% 마이너스 성장한 가운데 이룩한 “휼륭한 업적”이라고 이 회사 마케팅 본부장은 강조했다. 9월1일부터 유럽에 보다 엄격한 배출가스 규제가 실시되면서 이를 통과하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유럽 시장 사정이 안 좋았지만 폭스바겐은 남미 및 동부 유럽, 러시아 시장에서 확장에 성공했으며 특히 중국 시장에서 플러스 0.5%를 이뤘다. 2017년 총 판매량 경쟁에서 폭스바겐은 르노-닛산-미쓰비시 연합체와 다퉜다. 카를로스 곤 회장이 통솔해온 이 프랑스-일본 연합체는 폭스바겐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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