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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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 month ago

김보름-노선영 진실공방 재점화… 한국 빙상계의 슬픈 현실

[스포츠월드=이재현 기자] “메달 가능성이 높은 종목만 신경 썼다.” “특혜 없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가장 큰 논란을 낳았던 종목은 역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팀 추월 경기였다. 당시 노선영(30), 김보름(26), 김지우로 구성된 대표팀은 8개 팀 중 7위에 그쳐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정작 관심이 쏠린 것은 저조한 성적이 아닌 경기 내용이었다. 마지막 두 바퀴를 남겨놓고 마지막 주자였던 노선영은 체력적 한계로 조금씩 뒤처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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