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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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6 days ago

정의돌 의왕부시장 “백운밸리 현장점검 지속”

[의왕=강근주 기자] 정의돌 의왕시 부시장이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백운밸리 입주 및 기반시설 부분준공을 앞두고 예상되는 문제점을 꼼꼼히 점검하는 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정의돌 부시장은 회의에서 “부실공사를 막고 입주민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철저한 대책을 세우라”며 “입주가 마무리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현장점검 및 회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8일 정의돌 부시장이 백운밸리 공사현장 방문 시 진행된 회의에서 도출된 사항을 점검하고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의왕도시공사, 백운PFV 관계자 등도 이날 회의에 참석해 백운밸리 성공적인 준공과 입주민에게 예상되는 불편사항 등을 집중 토론하고 주요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백운밸리 입주에 따른 대중교통 불편 해소 방안, 단지 내 어린이집 개원, 백운호수초등학교 개교, 생활편익시설 마련, 방범 및 치안, 학생 등교시간 통학 안전로 및 통학버스 대책, 쓰레기 처리계획, 기반공공시설(상 하수도, 가스, 통신, 지역난방, 전력 등) 추진현황 등을 심도있게 점검했다. 한편 의왕시는 백운밸리 입주민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월 말 의왕시와 교육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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