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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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 month ago

무적호와 충돌한 3000톤 화물선 관계자 소환

11일 경남 통영 욕지도 남쪽 해상에서 낚싯배 무적호와 충돌한 화물선이 입항(入港)했다. 화물선 관계자들은 해경에 소환됐다. 통양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 57분 3000t(톤) 화물선 코에타호(KOETA·파나마 국적)는 무적호가 전복(顚覆)된 사실을 최초로 신고했다. 코에타호는 무적호 구조에 참여한 뒤 이날 오후 6시 30분쯤 통영항에서 10킬로미터(㎞) 떨어진 한산도 앞 해상에 도착했다. 코에타호는 최초 신고 당시 무적호와의 충돌 사실을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 졌다. 해경 관계자는 코에타호가 충돌 사실을 밝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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