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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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0 days ago

오키나와 대세, 애리조나 인기…스프링캠프 어디서 열리나

일본 오키나와가 대세다. 미국 애리조나도 인기가 높다.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10개 구단은 이미 캠프 일정을 확정하고 준비를 시작했다. 프로야구선수협회가 비활동기간을 엄수해야 한다고 못박으면서 스프링캠프는 지난해에 이어 2월1일부터 시작한다. 2년 전까지는 1월 중순이면 스프링캠프가 시작됐다. 그 전에도 구단 자체 훈련이 이어졌다. 그러나 비활동기간을 지키기로 하면서 스프링캠프 기간이 짧아졌다. 이에 따라 스프링캠프에서는 실전 위주의 훈련이 진행된다. 스프링캠프지로는 일본 오키나와가 가장 인기가 많다. 훈련 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KBO리그 팀들은 물론 일본 프로야구 구단들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연습경기 일정을 잡기가 수월하기 때문이다. 최근 몇 년 동안은 기후변화로 인해 과거에 비해 비가 많이 내리는 문제가 발생했지만 오키나와를 대신할만한 곳이 많지 않다. 미국 애리조나도 최근 많은 팀들로부터 선택을 받았다. 그러나 캠프 일정이 짧아지면서 인기가 하락했다. 미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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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스프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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