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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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1 days ago

양승태, 검찰조사 종료후 귀가…이르면 주말쯤 재소환될 듯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1일 늦은 오후 14시간 30분가량의 검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양 전 대법원장은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손해배상 소송 개입 등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의 핵심인물이다. 전직 대법원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불려 나온 것은 대한민국 헌정 사상 처음이다.양 전 대법원장은 11일 오전 9시 대법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곧바로 인근의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조사를 받았고 오후 11시 55분쯤 검찰청사를 빠져나왔다. 조사를 마친 양 전 대법원장은 이날 오전 검찰 포토라인을 지나칠 때와 마찬가지로 입을 다물고 귀가 차량에 올랐다.취재진이 (오전 기자회견에서) 편견선입견 없는 시각에서 사건 조명됐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검찰 수사가 그렇다고 보나, 김앤장과 강제징용 재판을 논의했다는 문건 나왔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등의 질문을 던졌으나 대답하지 않았다.그는 조사 시작 11시간이 지난 오후 8시40분쯤 피의자 신문을 마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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