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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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9 days ago

뉴욕증시, 최장기 셧다운 부담 하락 출발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11일 미국 행정부의 부분폐쇄(셧다운) 장기화 부담으로 하락 출발했다.오전 9시 40분(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0.39포인트(0.50%) 하락한 23,881.53에 거래됐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2.83포인트(0.49%) 내린 2,583.8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7.97포인트(0.54%) 하락한 6,948.10에 거래됐다.시장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및 미 정부의 셧다운 관련 소식, 주요 기업의 실적 전망 등을 주시했다.주요 지수는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대 등으로 이번 주 꾸준히 올랐다.이날은 기존 재료들의 동력이 시들해진 데다, 셧다운이 장기화하는 데 따른 부담은 커지면서 소폭 하락세로 출발했다.미 정부 셧다운은 이날로 21일째를 기록해 이전 최장기인 빌 클린턴 정부 당시의 21일과 동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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