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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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9 days ago

또 허둥지둥 벤투호, 이번엔 상대 당당함에 당황했다

59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한국에게 키르기스스탄이라는 팀은, 객관적인 전력을 비교할 때 손쉽게 이겨야하는 상대였다. 1차전에서 필리핀에 고전 끝 1-0 신승을 거뒀기에 분위기 전환이라는 측면에서 좋은 내용도 필요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이 좋은 결과였다. 이 대결에 앞서 끝난 C조 또 다른 경기에서 중국이 필리핀을 3-0으로 대파, 조 1위 결정전이 될 3차전을 염두에 둔다면 한국도 다득점 승리가 필요했다. 여러모로 잘 이겨야했던 경기인데 또 석연치 않은 성적표를 받았다. 1차전에서 상대의 밀집수비에 시종일관 애를 먹었던 벤투호는 2차전에서도 세련된 모습과는 거리가 있었다. 이번에는 상대의 당당함에 당황했다. 이대로는 힘들다. 한국이 12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리미트(UAE) 알 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키르기스스탄과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2연승에 성공한 한국은 중국과의 최종 3차전 결과에 상관없이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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