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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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days ago

[아무튼, 주말] 벙어리찰떡·이티떡·말차소보로인절미… 전국 떡집 찾아 떡후 들이 간다

떡은 한때 억울했다. 탄수화물 덩어리 고칼로리 간식으로 지목됐다. 불명예로 인기가 주춤했다가 최근에 한을 풀었다. 떡은 떡수기(떡이 많이 소비되는 명절 성수기)와 관계없이 바쁜 현대인을 위한 한 끼 식사이자 사철 간식이다. 떡을 좋아하는 사람 을 가리켜 떡후 라고 한다. 겨울밤 어둠 속에서 울려 퍼지던 찹싸알 떠~억 소리가 아득하다. 떡후들 발길이 이어진다는 떡지순례(떡의 성지 순례) 길에 올랐다. 떡메를 쳐서 만드는 떡부터 이색 디저트까지 떡의 종류만큼이나 다양한 인생 떡 이야기.4대째 떡메로 친 찰떡만 고집서울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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