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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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days ago

[아무튼, 주말] 멍멍아, 목줄 풀어줄게 맘껏 놀아라 견주들이 더 반기는 반려견 놀이터

지난 7일 오후 3시 서울 도봉구의 공공 반려견 놀이터. 출입구 철문에 이용수칙이 적혀 있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구청에 등록된 동물만 입장할 수 있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견주 이름도 적어야 한다.진도, 허스키, 시바, 도베르만, 풍산개 등은 출입할 때 입마개를 착용해야 하는 대형견이다. 형님견(40㎝ 이상)과 아우견(40㎝ 미만)으로 구분된 공간에서 목줄을 풀고 뛰놀 수 있다. 800㎡ 놀이터 곳곳엔 반려견 20여 마리가 돌아다니고 있었다. 견주 김성욱(39)씨는 구내 반려견 놀이터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방문했다 며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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