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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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days ago

[아무튼, 주말] 한국선 커피숍서 책 읽지만… 북한선 정전 걱정 없는 지하철역이 도서관

서울에서 지하철을 탈 때면 자연히 평양 지철 (북한에서는 지하철을 지철이라고 한다)이 생각난다. 북한의 자랑 중에서 첫째로 꼽히는 것이 평양 지하철이다.여러 점에서 서울 지하철과는 풍경이 사뭇 다르다. 군사 시설이라 건설도 군대가 했고 운영도 군대가 하고 있다. 지하철역에선 여군이 일한다. 북한에서 제일 복무 환경이 좋은 부대다. 서울 지하철은 지하와 지상 운행 구간이 섞여 있고 평균 깊이가 20여m라는데 평양 지하철은 지하 100m 깊이에 있다. 1970년대부터 북한이 핵전쟁을 준비하면서 이렇게 깊게 건설했다. 핵전쟁에 대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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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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