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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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days ago

[아무튼, 주말] 아이유 부동산 스캔들… 23억 번 투기꾼인가, 2배 비싸게 산 호구 인가

미담이 투기로 변하는 건 순식간이었다. 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26)의 투기 의혹 논란 이야기다. 그는 작년 2월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에 3층짜리 건물 하나를 샀다. 그리고 소속사가 없거나 연습할 공간이 마땅치 않은 후배들을 위한 연습실을 마련해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보통 연습실 월세가 100만원을 훌쩍 넘는 현실을 생각하면 가요계에선 흔치 않은 일이었다.분위기가 악화된 건 지난 7일. 정부가 작년 12월 과천을 3기 신도시로 지정하고 수도권광역철도(GTX) 노선 중 하나도 이곳을 지나도록 확정하면서 아이유의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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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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