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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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days ago

[아무튼, 주말] 나는 평범한 사람… 그런데 중독 이 됐다

박해받았던 1200명 유대인의 잊을 수 없는 생명의 은인. 예루살렘에 묻힌 오스카 쉰들러(1908~1974)의 묘비명은 이렇다. 현대인은 그를 세계의 의인(義人) 이자 세기의 휴머니스트 라 칭송한다. 1944년 쉰들러는 아우슈비츠로 이송되는 유대인 1200명을 숨겼고, 자신의 재산을 탕진하며 7개월간 이들의 생명을 보호했다. 찬양 일색은 아니다. 일부 역사학자는 쉰들러 리스트는 극장에만 존재한다 (데이비드 크로가)고 꼬집는다. 그가 처음엔 자신의 군수공장에서 강제노동을 시키기 위한 목적에서 슈츠슈타펠(나치당 친위대)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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