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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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1 days ago

[스타플러스] 무실점·A매치 데뷔 골까지 약속 지킨 김민재

한국축구 수비의 새 희망으로 떠오른 김민재(23·전북 현대)가 만점 활약으로 한국의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 진출 확정에 앞장섰다. 김민재는 1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알 아인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 키르기스스탄과의 경기에서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 41분 결승 헤딩골까지 넣으며 한국의 1-0 승리에 기여했다. 공격 뿐 아니라 수비에서도 상대의 역습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대표팀이 2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기록하는데 앞장섰다. 한국은 중국과 함께 2승을 기록해 남은 한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대회 16강에 올랐다. 한국은 아부다비로 이동해 16일 중국과 조 1위를 놓고 한 판 대결을 펼친다. 김민재는 키르기스스탄을 앞두고 훈련 과정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많은 골을 넣어 다 득점으로 승리하면 매우 좋겠지만 무실점으로 무조건 이기는 경기를 하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나는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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