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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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1 days ago

하현회 부회장 “구글과 VR 콘텐츠 공동제작”

LG유플러스가 구글과 손잡고 5세대(5G) 이동통신 시대 ‘킬러 콘텐츠’ 선점에 나섰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사진)은 9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9’ 현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5G 시대에서 고객이 가장 실감할 수 있는 것이 증강현실(AR) 및 가상현실(VR)이다. 구글과 VR 콘텐츠 공동 제작 등 풍부한 서비스 확대로 AR·VR 선두에 서겠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2012년 통신 3사 중 가장 먼저 안드로이드를 인터넷TV(IPTV) 셋톱박스에 적용한 이후 유튜브 콘텐츠 채널 편성, 어시스턴트(AI) IPTV 탑재 등 8년째 구글과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LG유플러스는 구글과 공동 콘텐츠 펀드를 조성해 상반기 안에 VR 콘텐츠를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스타 일정을 함께하거나 숙소를 둘러보는 코스, 공연 관람 및 백스테이지 투어, 개인공간 엿보기 등 케이팝 관련 콘텐츠도 준비 중이다. 신규 VR 콘텐츠는 LG유플러스의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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