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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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9 days ago

“2월 둘째주 北美정상회담 이어 시진핑 4월 방북-5월 방한 가능성”

2차 북-미 정상회담이 다음 달 중순 이전에 열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2월 둘째 주 개최 전망도 정부 고위 관료의 입을 통해 나왔다. 이런 가운데 올 상반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4월 북한에 이어 5월 방한하는 것을 정부가 협의하는 것으로 전해져 남북미중 정상외교가 속도감 있게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정부 고위 당국자는 10일 기자들을 만나 “(북-미 정상회담에 대해) 2월 둘째 주(3∼9일)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 주석을 만난 지 한 달 만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핵 담판 테이블에 앉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 한 외교소식통은 “2월 말∼3월 초로 예상됐던 회담 시기가 좀 당겨지는 분위기”라고 했다. 대미 협상 총책인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의 뉴욕행도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 고위 당국자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평양행 가능성에 대해선 “지난번 고위급 회담(지난해 11월 8일)을 뉴욕에서 하기로 했다. 거기(평양)에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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