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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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9 days ago

국립경주박물관 신라역사관 월지관 새 단장

국립경주박물관의 월지관(안압지관)이 새롭게 단장했다.관람객들이 최적의 환경으로 문화재를 감상할 수 있게 됐고 지진대비 안전 대책을 강화시켰다.국립경주박물관은 그동안 면진장치 설치를 위해 휴관했던 월지관(안압지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다시 열었다고 11일 밝혔다.노후화된 전시시설을 전면 교체하고 지진에 대비한 안전대책을 강화한게 특징이다.가장 달라진 점은 전시 감상이 편안해졌다. 신라역사관 2실과 월지관(안압지관)에 설치된 면진진열장에는 전면 저반사 유리(가시광선 투사율 99% 수준)를 채택했다.기존에 썼던 일반 유리나 저철분 유리의 경우 가시광선 투과율(두께 1㎝ 기준)이 각각 88%, 91%인데 비해 저반사 유리는 98~99%에 가까워 빛에 의한 어른거림이나 거울과 같은 반사현상이 거의 없다. 조명도 전면 교체해 문화재 감상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면진시스템을 도입하여 지진에 대비한 문화재와 관람객의 안전 대책이 대폭 강화됐다.지난해 12월 새롭게 문을 연 신라역사관 2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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