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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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1 days ago

“주역은 동양 최고 고전… 시대별 해석 차이도 비교 가능”

신창호, 김학목, 심의용, 윤원현 지음/학고방/각권 2만8천4만8천원주역절중 - 전12권/신창호, 김학목, 심의용, 윤원현 지음/학고방/각권 2만8천4만8천원주역 해설의 결정판인 주역절중(周易折中)이 한글로는 처음 완역되었다. 주역은 변화(變化)를 기본 원리로 하는 동양 최고의 고전으로 인정받는다. 자연 질서와 인간 사회 법칙을 끊임없이 변주하며, 우주적 삶의 기준을 제시한다. 특히 다양하고 복합적인 해석의 지평을 열고, 우주 자연과 인간 사회에 관한 심오하고 의미심장한 세계를 펼친다. 이번 번역본의 저본은 어찬주역절중(御纂周易折中). 청 강희제 때 이광지(李光地, 1642~1718)가 3년에 걸쳐 완성한 명저로 알려져 있다. 주역절중은 무엇보다도 주희의 견해를 기본으로 한다. 주희의 주역관을 근거로 의리학(義理學)과 상수학(象數學)을 망라하는 다양한 학설을 실었다. 64괘의 괘사와 효사, 단전, 상전, 계사전, 문언전, 설괘전, 서괘전, 잡괘전의 순서로 주역 전문을 해석했다.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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