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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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9 days ago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복지사각지대 해소한다

【김해=오성택 기자】 경남 김해시는 2017년부터 운영해온 맞춤형 복지팀을 19개 전 읍 면 동에 설치하고 올해부터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복지서비스는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소통할 수 있는 읍 면 동에 복지전담팀을 설치해 방문상담과 사례관리를 중점 추진하는 제도다. 특히 민 관 협력을 통한 인적 안전망 구축을 통한 주민의 욕구에 대응하는 서비스로 맞춤형 복지를 실현한다는 복안이다. 시는 2017년 동상동과 삼안동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13개 읍 동에 맞춤형 복지팀을 신설한데 이어, 올해 6개 면지역에 추가 설치를 끝으로 전면 사업시행에 들어간다. 맞춤형 복지팀 설치로 읍 면 동 명칭이 기존 주민센터나 사무소에서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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