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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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days ago

‘파란’vs‘재기’…한국당 조직위원장 오디션 마지막 날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12일 ‘조직위원장 선발 공개오디션-국민 속에서 자유한국당의 길을 찾다’ 마지막 일정을 진행하고, 공개오디션 대상 국회의원 선거구 15곳의 조직위원장 선발을 마무리한다. 전날까지 10개 지역구 선발을 마무리한 조강특위는 마지막날인 12일 경기 성남 분당구을, 강원 원주시을, 충남 당진시,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경북 고령·성주·칠곡 등 5개 지역에 대한 공개오디션을 진행한다. 특히 이날 오디션에는 현역 비례, 20대 공천에서 배제되거나 낙천한 전직 의원들과 정치신인간 대결이 곳곳에서 펼쳐져 관심이 쏠린다. 성남 분당을에선 현역 비례 국회의원인 김순례 의원(64)과 김민수 한국창업진흥협회장(41)이 맞붙는다. 강원 원주시을에는 이 지역구에서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강후 전 의원(66)이 기자 출신 IT벤처기업가 김대현 스쿱미디어 부사장(41)과 경쟁한다. 충남 당진에서도 이 지역구에서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동완 전 의원(61)과 정용선 전 충남지방경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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