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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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9 days ago

비장했던 중후장대 신년인사회 보니… ‘위기를 기회로… 재도약 다짐’

아시아투데이 최원영 기자 = 올해 중후장대 산업의 신년회는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삼자는 비장함을 안고 진행됐다.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파고를 넘어야 하는 철강업계와 적자의 늪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조선업계, 신흥국의 가파른 추격을 받고 있는 석유화학업계가 각각의 이유로 각오를 다졌다. 10일 열린 철강업계 신년인사회에서 최정우 한국철강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상시화되고 있는 글로벌 보호무역주의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불합리한 해외 무역조치에 대해선 민관이 합심해 규정과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하고, 수출 다변화와 신시장 개척에 매진해 무역마찰 리스크를 최소화 하자”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철강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스마트화와 친환경화를 통해 차별성을 높이고, 강건한 철강생태계를 구축해 경쟁력을 확보하자”고 말했다. 이어 그는 “불확실한 미래와 역경에도 굴하지 해현경장(解弦更張) 각오로 도전하자”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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