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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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11 days ago

[SC리뷰] 힘내요 달디♥ … 나혼자산다 전현무, 무큐리 → 외조의 왕 으로 인정합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나 혼자 산다 사랑꾼 전현무의 깜짝 서프라이즈에 한혜진은 미소를 지었다.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에서는 라디오 DJ로 깜짝 변신한 한혜진의 유쾌한 하루가 공개됐다. 2019년 기해년 첫 날, 한혜진은 자신만의 연례의식인 해돋이를 보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분주히 움직였다. 모든 준비를 마친 한혜진은 일출 시간이 다가오자 자전거를 끌고 황급히 달리기 시작했다. 3분 여를 남기고 도착한 곳은 옥수역 밑이었다. 전현무는 온 줄 알았으면 아침에 얼굴 보고 갔다. 우리 동네까지 온 줄 몰랐다 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혜진는 미소를 띄었다. 사랑꾼 전현무의 한혜진을 향한 애정은 이후에도 계속됐다. 아쉽게도 구름 때문에 해돋이는 보는 데 실패한 한혜진은 뉴스를 통해 해돋이를 보는 것으로 대신했다. 한혜진은 휴식 후 라디오 생방송을 위해 이동했다. MBC FM4U 오후의 발견 의 스페셜 DJ를 맡은 한혜진. 이 과정에서 라디오 생방송 중 전현무의 깜짝 서프라이즈 외조는 안방을 달달함으로 물들였다. 감기로 힘들어하는 한혜진에게 감기 때문에 목 안 나올텐데 힘내요 달디 라며 달달한 문자로 응원했다. 박나래는 외조의 왕 이다 며 놀라워 했다. 그러나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꽃다발까지 보낸 것. 한혜진은 진짜요? 라며 깜짝 놀랐다. 외조의 왕 전현무의 깜짝 서프라이즈는 대성공이었다. 헨리는 좋았느냐 고 물었고, 한혜진은 당황했다 며 부끄러워 했다. 또한 한혜진이 라디오 코너를 진행 중 라이브를 폭발시키자 노래 잘한다 고 거들고, 어제 오늘 문자를 10개나 보냈다. 달디 로 시작해 무디 로 끝난 라디오 생방송이었다. 사랑꾼 전현무의 예상치 못한 로맨스 2연타는 한혜진 뿐만 아니라 무지개 회원들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애정이 묻어나는 말부터 세심함, 서프라이즈까지 이날의 전현무는 무큐리 가 아닌 외조의 왕 이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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