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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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11 days ago

커피 프렌즈 동시간대 1위…조재윤 투입+신메뉴 도입 업그레이드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지난 11일(금) 방송한 tvN 커피 프렌즈 2회에서는 첫날 영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일 차 영업을 시작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11일(금) 방송한 tvN 커피 프렌즈 2회는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5.0%, 최고 시청률 6.0%를 기록,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오름과 동시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본격적인 시청률 상승에 불을 지폈다. tvN 채널의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자체 최고 시청률인 평균 3.5%, 최고 4.5%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전국 /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어느새 적응을 마친 유연석, 손호준, 최지우, 양세종의 활약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셰프 유연석은 프렌치 토스트와 흑돼지 토마토스튜로 손님들로부터 정말 맛있다 는 감탄을 이끌어내는 것은 물론, 손님들의 반응을 유심히 확인하는 세심함을 보였다. 바리스타 손호준은 쏟아지는 핸드드립 주문을 특유의 침착함으로 모두 소화해냈다. 또한 홀 매니저 최지우는 따뜻한 날씨에 맞춰 꿀귤차 대신 시원한 꿀귤 에이드를 제안하는 등 번뜩이는 기지를 보였고, 양세종은 만능보조답게 카페 곳곳에서 다른 멤버들을 완벽 지원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쳤다.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던 시간이 지나가고, 마침내 첫날 영업이 종료됐다. 멤버들은 모두 손뼉을 치고 손바닥을 마주치며 감격을 만끽했다. 기대 반 긴장 반으로 정산까지 마친 멤버들은 내일 아르바이트생이 한 명 더 필요하다는 데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유연석은 예전 커피 프렌즈 에 동참할 의사를 보였던 배우 조재윤에게 전화를 걸었다. 형, 내일 오실 수 있어요? 라는 유연석의 물음에 조재윤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네가 오라는데 가야지! 라고 답했다. 조재윤의 의리가 빛난 순간이었다. 2일차 영업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진행됐다. 일손이 절실한 순간 등장한 조재윤은 곧바로 실전에 투입, 새 아르바이트생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설거지부터 행주 삶기까지 꼼꼼한 세척 본능을 발휘하며 인간 세척기 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손호준은 핫초코와 아이스 초코를 2일차 신메뉴로 추가했고, 최지우는 귤카야잼을 포장해 판매용으로 새로 내놓았다. 새 음료와 귤카야잼 모두 손님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 즐겁고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기부가 진행됐다. 순조로운 가운데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다음주 멤버들이 맞이할 또 다른 위기가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커피 프렌즈팀 첫날 수고가 너무 너무 많았다. 그 경험으로 앞으로 더 잘하실 것 같다 , 편안하게 봐서 너무 힐링되고 재미있고 좋다 , 예의 있는 유연석도, 전화 한 통에 달려오는 조재윤도 너무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tvN 커피 프렌즈 는 유연석과 손호준이 제주도의 한 감귤 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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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조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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