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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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days ago

[친절한 리뷰] SKY 캐슬 찬희, 김서형 작전으로 김보라 추락사건의 희생양 됐다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SKY 캐슬’ 찬희가 김서형의 작전으로 김보라 추락사건의 희생양이 됐다. 예상치 못한 전개에 시청률은 수도권 18.4%, 전국 16.4%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로 또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 제작 HB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총 20부작) 15회에서 황우주(찬희)가 김혜나(김보라) 살해 용의자로 체포됐다. 생일파티에서 혜나와 충돌을 일으켰던 강예서(김혜윤), 우주, 차세리(박유나)가 용의선상에 오른 가운데, 불안감에 휩싸인 한서진(염정아)은 사건 당시 예서와 통화했던 김주영(김서형)을 찾아갔다. 그리고 캐슬에서 가장 의심을 받는 예서 대신 희생양이 필요하다는 주영의 섬뜩한 말과 함께 우주가 용의자로 체포되는 엔딩이 그려졌다. 우주의 열아홉 살 생일파티가 열린 캐슬 게스트하우스 베란다에서 떨어진 혜나. 급하게 주남대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지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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